오늘의 홍차 추천입니다.
오늘의 티를 준비합니다.
오늘은 하니앤손스의 초콜릿민트티를 소개합니다.
하니앤손스브랜드에서 어떤 티를 얼굴로 밀고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브랜드의 티를 10여종 이상 맛본 중에서 하나를 추천하자면
저는 지금 소개 드리는 이 초콜릿민트티를 소개드릴까 합니다.
그만큼 매력적인 티 랍니다~
하니앤손스 브랜드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중상급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대중적인 저가 브랜드들 보다는 확실히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체적인 색깔도 있고, 새로운 시도들도 하고
하지만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비교해서는 아직은 뭔가 품질 면에서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통적인 홍차 강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아닌 미국브랜드의 색깔인것 같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도와 마케팅.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와 적당한 품질
차를 만드는 방법과 차 음용시 상쾌함정도, 바디감, 아로마 강도등을 그래프로 나타내서
새롭게 이 차를 접하는 고객들이 구매전에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친절한 패키지를 만들고 있다는 것도 칭찬할 만한 점 인것 같습니다.
하니앤손스 브랜드 모두에 이런 그래프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클래식 라인에만 이 패키지가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인퓨저를 사용해서 차를 우려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 3그램을 덜어서 넣고 뜨거운 물에 5분간 차를 우려냅니다.
인퓨저를 이용하면 차 거름망의 촘촘하기가 티백보다는 덜하기 때문에 찻 잎의 가루가 밖으로 많이 나온답니다.
바닥에 찻가루들이 가라앉아 있어서 차를 좀 더 조심해서 마시게 됩니다 ㅎㅎㅎ
차 오늘의 차 초콜릿 민트티의 총평입니다.
우선 차를 우려냈을때 향이 어마어마 합니다.
처음 차 이름을 보았을 때, 윙???
초콜릿??? 민트랑??? 홍차가??? 윙?????
이런 생각을 했었지요~ 그런데 차가 우려지기 시작하면서 맹렬하게 초콜릿 향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우아... 대박...
그리고 맛이 궁금해 집니다. 입에 차를 밀어넣고 혀 안에서 굴려봅니다.
입안에 민트의 화~ 한 느낌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초콜릿의 맛은 강하지 않습니다. 오직 향뿐.
하지만 함께 사용된 홍차가 매우 부드러운 편이고 은은하게 단맛이 베어나옵니다.
초콜릿과 민트 그리고 홍차가 이렇게 잘 어울릴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손님이 찾아왔을 때, 우아~ 이거 뭐야?? 라는 말이 듣고 싶으시면
초콜릿 민트티를 대접해 보세요^^
굉장히 사랑스러운 향과 맛이랍니다.
제가 하니앤손스브랜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티 입니다.
수색도 이름처럼 짙은 갈색으로 초콜릿 같지 않으세요~ ㅎㅎㅎ
자~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향기로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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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작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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